대한상의 상근부회장에 김정일 前산업부 실장

이동훈 기자 2026. 8. 26. 00: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신임 상근부회장에 김정일 전 산업통상자원부 신통상질서전략실장(57·사진)이 내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대한상의는 9월 8일 임시 의원총회를 열고 신임 상근부회장 임명동의안을 상정해 의결할 예정이다.

김 내정자는 30여 년간 관가와 기업 현장을 두루 거친 산업·통상 전문가다. 산업부에서 자유무역협정정책관, 에너지혁신정책관, 신통상질서전략실장 등 요직을 거친 뒤 SK하이닉스 대외협력총괄 부사장 등을 지내며 글로벌 사업을 이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신임 상근부회장에 김정일 전 산업통상자원부 신통상질서전략실장(57·사진)이 내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대한상의는 9월 8일 임시 의원총회를 열고 신임 상근부회장 임명동의안을 상정해 의결할 예정이다.

김 내정자는 30여 년간 관가와 기업 현장을 두루 거친 산업·통상 전문가다. 산업부에서 자유무역협정정책관, 에너지혁신정책관, 신통상질서전략실장 등 요직을 거친 뒤 SK하이닉스 대외협력총괄 부사장 등을 지내며 글로벌 사업을 이끌었다. 김 내정자는 “정부와 경제계 간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훈 기자 dhlee@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