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루키’ 김예건, 세르비아서 유럽 도전 시작
KBS 2026. 8. 2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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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의 미래' 김예건이 설영우의 소속팀으로 잘 알려진 세르비아 프로축구 즈베즈다에 입단했습니다.
김예건은 즈베즈다와 5년 계약에 등번호는 19번을 받았습니다.
세르비아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 즈베즈다가 공개한 김예건의 입단 영상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만 18살의 공격수 김예건은 등번호 19번을 달고 유럽 무대에 데뷔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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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의 미래' 김예건이 설영우의 소속팀으로 잘 알려진 세르비아 프로축구 즈베즈다에 입단했습니다.
김예건은 즈베즈다와 5년 계약에 등번호는 19번을 받았습니다.
세르비아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 즈베즈다가 공개한 김예건의 입단 영상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만 18살의 공격수 김예건은 등번호 19번을 달고 유럽 무대에 데뷔하게 됐습니다.
김예건은 지난달 강렬한 K리그 데뷔 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단숨에 깜짝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설영우의 추천으로 이적을 결심했다는 김예건의 각오, 들어보시죠.
[김예건/츠르베나 즈베즈다 : "진짜 영광스럽고 행복한 것 같아요. 저를 원하는 팀이라 생각했고, 플레이스타일이 저한테 맞을 거라고 생각해서 선택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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