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 후속 한국형 ‘6세대 전투기’ 연구 추진

윤진 2026. 8. 25. 18: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연구가 추진됩니다.

방위사업청은 최근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개념 연구 용역 입찰공고를 게시했습니다.

방사청은 연구 추진 배경으로 "고도화되는 미래 위협과 전 영역 통합 작전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유·무인복합전투체계, 광대역 스텔스, 인공지능 기반의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운용 개념과 작전운용성능을 정립하고, 이를 구현하는 최적의 형상(안)을 도출"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연구가 추진됩니다.

방위사업청은 최근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개념 연구 용역 입찰공고를 게시했습니다.

용역 기간은 14개월, 소요 예산은 9억 원입니다.

방사청은 연구 추진 배경으로 “고도화되는 미래 위협과 전 영역 통합 작전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유·무인복합전투체계, 광대역 스텔스, 인공지능 기반의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운용 개념과 작전운용성능을 정립하고, 이를 구현하는 최적의 형상(안)을 도출”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인기 1대가 다수의 무인기를 운용하며 함께 작전하는 유·무인복합전투체계, 다양한 주파수의 레이더에 탐지될 가능성을 낮추는 광대역 스텔스 기술 등은 ‘6세대’ 전투기의 핵심 기술로 꼽힙니다.

미국이 개발 중인 F-47, 영국·이탈리아·일본이 공동 개발하는 글로벌전투항공체계(GCAP) 등이 6세대 전투기 개발 사업입니다.

방사청 관계자는 이번 연구에 대해 “미래 공중 플랫폼에 대한 요구사항을 예측하고, 미래 전장에서 게임체인저가 될 차세대 전투기의 운용 개념 정립과 목표 능력을 설정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실제 전투기 개발에 착수하는 단계는 아니며, 연구 결과는 이후 차세대 전투기 체계개발을 위한 소요제기와 선행 연구, 사업 타당성 검토 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윤진 기자 (ji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