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이끄는 ‘림솔대전’, 여자골프 세계랭킹서도 팽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양분하고 있는 서교림과 김민솔이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도 팽팽한 승부를 이어간다.
서교림은 25일(한국시간) 공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10계단 상승한 30위에 이름을 올렸다.
덕분에 서교림은 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 중 15위 김민솔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30위에 자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양분하고 있는 서교림과 김민솔이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도 팽팽한 승부를 이어간다.
서교림은 25일(한국시간) 공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10계단 상승한 30위에 이름을 올렸다.
서교림은 지난 23일 끝난 KLPGA투어 메이저대회 BC카드·한경 KLPGA 챔피언십에서 연장 끝에 ‘동갑내기 라이벌’ 김민솔을 꺾고 우승, 올해 네 번째 트로피를 들었다. 특히 2주 연속 김민솔을 꺾고 우승했다.
덕분에 서교림은 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 중 15위 김민솔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30위에 자리했다. 서교림은 올해 첫 세계랭킹에서 100위에 자리했으나 네 차례 우승으로 무려 70계단을 뛰어올랐다.
넬리 코르다(미국)가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2위를 지킨 가운데 한국 선수 중에는 3위 유해란, 4위 김효주가 뒤를 이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CPKC 여자오픈에서 3위에 오른 김세영이 10위에서 한 계단 상승해 9위가 됐다. CPKC 여자오픈에서 압도적인 기량으로 우승한 야마시타 미유(일본)가 두 계단 뛰어오른 5위다.
오해원 기자
오해원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미란씨 유족 “국가배상 검토”…썼다 삭제 이유
- [속보]제주서 실종자 사체 또 발견…사흘새 4명
- 장미란 씨 남친 “스스로 죽을 만큼 힘든 일 없었다”
- 실종 허위종결 A경장, 풀려나자마자 ‘줄행랑’…유족에 멱살 잡혔다
- 육군 특전사 여군 고공강하팀, 세계군인대회 상호활동 종목 5연패 금메달
- 화장실 칸막이 밑으로 휴대폰 ‘슥’, 여직원의 침착한 대응
- ‘삼양1963’이어 ‘짜르르’까지…우지라면이 36년 만에 살아난 이유
- [속보]대통령 40.0%턱걸이…호남서 16%p급락-미디어토마토
- ‘미스터리’ 수두룩한데… “타살 가능성 낮다” 결론부터 내린 경찰
- [속보]美증시 반도체 급락…마이크론 -5.8%·하닉ADR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