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 오세훈 '재개발·재건축'에 "청년에 부담스러운 가격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부동산 공급 대책으로 내세운 재개발·재건축과 관련해 청년주택 공급은 쉽지 않아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오 시장의 정비사업을 통해 청년주택이 공급될 수 있느냐'는 더불어민주당 김남근 의원의 질의에 "초기 진입하는 청년들에게는 사실 좀 부담스러운 가격대"라면서 "현재 가격이나 여러 조건으로 본다면 청년주택 관련된 부분은 좀 쉽지 않은 부분이 있어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부동산 공급 대책으로 내세운 재개발·재건축과 관련해 청년주택 공급은 쉽지 않아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오 시장의 정비사업을 통해 청년주택이 공급될 수 있느냐'는 더불어민주당 김남근 의원의 질의에 "초기 진입하는 청년들에게는 사실 좀 부담스러운 가격대"라면서 "현재 가격이나 여러 조건으로 본다면 청년주택 관련된 부분은 좀 쉽지 않은 부분이 있어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한 총리는 그러면서 정부의 공급 정책 기조에 대해 "청년들, 수요자들에게 어떤 변화가 있을 것인지에 대한 부분이 조금 더 예측 가능하도록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김정우 기자(citiz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47244_369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장미란 씨로 최종 확인"‥담당경찰 구속기로
- '청와대 패싱 제청' 조희대 대법원장, 직권남용·직무유기 피고발
- '5·18 폄훼 논란'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가결에 "5·18 성역화 완성되나"
- 친명계, 이 대통령 尹에 비유한 유시민 향해 "무당이냐" 반발
- "대통령님은 제 수호자" 발칵‥요즘 美서 '서열 0순위'?
- [단독] 장미란 실종 종결하며 '교통사고 사망' 거짓 기재
- 흉작에 '한국 쌀' 완판 후‥반전 일어난 일본 쌀 근황
- '여론조사 무상제공' 명태균 보석 석방‥"나라 시끄럽게 해서 진심으로 사죄"
- 김민석 "진보개혁·중도보수 대대적 영입"‥대통합추진단 가동
- 올여름 열대야 발생 일수 역대 2위‥평년의 2.6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