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김보라 부부, 둘째 임신 발표 "동생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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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팀, 사업가 김보라 부부가 둘째 임신을 발표했다.
김보라는 25일 SNS에 "덜덜덜. 아 왜 떨리지. 네 찾아왔어요. 찬용이 동생이. 셋에서 넷으로"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임신테스트기를 통해 둘째 임신 사실을 확인한 팀과 김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김보라는 영상에 "이렇게 찬용이 동생이 찾아와줬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제 셋에서 넷이다"라는 문구를 넣어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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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팀, 사업가 김보라 부부가 둘째 임신을 발표했다.
김보라는 25일 SNS에 "덜덜덜. 아 왜 떨리지. 네 찾아왔어요. 찬용이 동생이. 셋에서 넷으로"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임신테스트기를 통해 둘째 임신 사실을 확인한 팀과 김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으며 기쁨을 나눴고, 초음파 사진을 꺼내 보이며 활짝 웃기도 했다.
김보라는 영상에 "이렇게 찬용이 동생이 찾아와줬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제 셋에서 넷이다"라는 문구를 넣어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팀과 김보라는 8년 연애 끝에 2021년 결혼했다. 이듬해 첫째 아들 찬용 군을 품에 안았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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