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임신 소식이다…팀, ♥김보라 임테기 보자마자 '탄성'

정다연 2026. 8. 2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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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팀(본명 황영민)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팀의 아내 김보라 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찾아왔어요 찬용이 동생이🌱🤰🏻"라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김보라 씨가 자고 일어난 후 아들을 안고 있는 팀에게 임신 테스트기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 팀은 "뭐야?"라고 물었고 김보라 씨가 "임신이야"라고 말하자 눈을 감은 채 목을 뒤로 젖히며 탄성을 내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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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가수 팀이 초음파 사진을 향해 입을 맞추고 있다. / 사진=김보라 씨 SNS

가수 팀(본명 황영민)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팀의 아내 김보라 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찾아왔어요 찬용이 동생이…🌱🤰🏻"라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김보라 씨가 자고 일어난 후 아들을 안고 있는 팀에게 임신 테스트기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 팀은 "뭐야?"라고 물었고 김보라 씨가 "임신이야"라고 말하자 눈을 감은 채 목을 뒤로 젖히며 탄성을 내질렀다. 이후 그는 김보라 씨를 두 팔 벌려 껴안았다.

사진=김보라 씨 SNS
사진=김보라 씨 SNS


부부는 2021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품었다. 4년 만에 둘째를 임신하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한편 팀은 1981년생으로 올해 46세다. 2003년 정규 1집 '사랑합니다'로 데뷔해 올해 23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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