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오늘(25일) 입대 "다녀올게요"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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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동연이 입대에 앞서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공개된 사진 속 곽동연은 무표정한 얼굴로 셀프카메라 사진을 찍으며 입대 전 마지막 추억을 남기고 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곽동연의 입대에 "군 복무 동안 해당 계정은 더블랙레이블에서 관리될 예정이다.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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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동연이 입대에 앞서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곽동연은 25일 오후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다녀올게요. 다들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고 계시길"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김재원은 "무탈히 잘 갔다와 형"이라며 응원의 댓글을 남겼고. 소속사 식구 이종원은 눈물 이모티콘을 통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곽동연은 무표정한 얼굴로 셀프카메라 사진을 찍으며 입대 전 마지막 추억을 남기고 있다. 짧게 자른 머리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오토바이를 타고 국내 여행을 다녀온 모습도 담겨 있었다.

한편 곽동연은 오늘 현역 입대했다. 이에 따라 8월 말 촬영이 예정된 tvN '보검 매직컬 2'에는 불참했지만, 8월 초에 진행된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특집 예능 녹화에는 함께했다.
iMBC 김종은 | 사진출처 곽동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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