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메론, 100억원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해지

이은지 기자 2026. 8. 2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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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론은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해지 목적은 자기주식 취득 완료(계약금액 소진)에 따른 중도해지이며, 해지 기관은 NH투자증권이다.

올해 들어 코메론이 공시한 두 번째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이다.

코메론의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은 4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9%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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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론은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해지 목적은 자기주식 취득 완료(계약금액 소진)에 따른 중도해지이며, 해지 기관은 NH투자증권이다. 해지 전 계약 기간은 지난 6월 16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이며, 해지 예정 주식은 보통주 50만7785주다.

올해 들어 코메론이 공시한 두 번째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이다.

코메론의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은 4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9% 늘었다. 영업이익 역시 138억원으로 같은 기간 68.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196억원으로 72.5% 늘었다. 코메론의 올해 상반기 말 자산은 2695억원으로 1년 전보다 9.2% 늘었다. 부채 역시 134억원으로 같은 기간 97.9% 증가했다. 자본도 2562억원으로 6.7% 늘었다.

코메론은 1983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사로, 공시상 업종은 의료·정밀·광학기기·시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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