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연금 수급률 91.2%…월평균 73.7만원
안지혜 2026. 8. 2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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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기준 65세 이상 고령인구 10명 중 9명 이상이 연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65세 이상 인구가 1000만명에 도달한 가운데 이 중 연금을 받는 비율인 수급률은 91.2%로 전년보다 0.3%포인트(p) 상승했다. 기초연금과 국민연금을 함께 받는 비중은 36.5%였다. 18~59세 연금 가입자의 월평균 연금보험료는 36만3000원으로 1년 전보다 1만9000원(5.4%)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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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4년 기준 65세 이상 고령인구 10명 중 9명 이상이 연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65세 이상 인구가 1000만명에 도달한 가운데 이 중 연금을 받는 비율인 수급률은 91.2%로 전년보다 0.3%포인트(p) 상승했다. 월평균 수급액도 처음 70만원을 넘었다. 기초연금과 국민연금을 함께 받는 비중은 36.5%였다. 18~59세 연금 가입자의 월평균 연금보험료는 36만3000원으로 1년 전보다 1만9000원(5.4%) 늘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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