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진 신원호, 복고풍 변신 솔로 컴백 확정
김원희 기자 2026. 8. 25. 14:00

[스포츠경향 김원희 기자] 그룹 크로스진 신원호가 솔로로 돌아온다.
25일 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는 다음 달 2일 발매되는 신원호의 새 싱글 커밍순 이미지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돌입했다.
이번 컴백에서는 바가지 머리와 트레이닝 셋업 등 복고적인 스타일링과 위트 있는 콘셉트로 색다른 변신을 예고해, 신원호가 새 싱글을 통해 보여줄 또 다른 매력에 관심이 모인다.
신원호는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ONE(원)’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음악에 담아냈다. 곡 선정부터 녹음까지 앨범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진정성 있는 음악을 선보인 그는, 이번 싱글에서는 한층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신원호가 속한 크로스진은 올해 약 6년 만에 싱글 ‘헬리콥터’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하며 오랜만에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크로스진 데뷔 14주년을 맞이해 돌아온 만큼, 이들은 그간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한층 더 성장한 면모를 보여줬다.
이처럼 신원호는 그룹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간 진정성을 담은 음악으로 팬들에게 다가갔던 만큼,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컴백에 나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원호의 새 싱글은 9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PO3] 박진만 감독의 독한 승부수…‘불펜 원태인’ 카드 쓴 삼성, 3차전 잡았다
- ‘역대 최고가 매입’ 옥주현 190억 자택, 경매 넘어가
- 키오프 나띠, 레깅스에 드러난 ‘애플힙’…독보적 글래머 몸매
- “조명 비치니 너무 민망해” 미요시 아야카 ‘시스루 롱드레스’에 日 누리꾼 ‘발칵’
- ‘런닝맨’ 안은진 뽀뽀 논란···“성희롱 논란 생길 수밖에” 지적에도 ‘문제없음’
- “불가리 CEO에 결례?” 장원영, 포토타임 해프닝에 때아닌 ‘억까’
- “26년 초 기억 안 나?” 양홍원 약물 주장 A씨, ‘본인 인증’ DM 공개?
- 한로로가 파격 노출을?
- 솔비, ♥이규한 프러포즈 마음에 안 들었나…“앞으로 기회 많으니까”
- [속보] 김지원 ‘닥터X’ 518 버스정류장, 도로법 위반 의혹 살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