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사랑하는 만큼"…'박성광♥' 이솔이, 이혼설 불식시킨 달달 댓글

문준호 기자 2026. 8. 25.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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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불화설을 일축하듯 달달한 댓글 반응을 남겨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박성광이 "부산을 몇 번을 가는 거야"라고 댓글을 남기자, 이솔이는 "오빠가 골프랑 야구 사랑하는 만큼 내가 부산을 사랑한다고 보면 된다"라고 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박성광 역시 이솔이의 사진에 "잘 나왔다"라는 댓글을 직접 남기며 소문을 일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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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솔이. 출처 이솔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불화설을 일축하듯 달달한 댓글 반응을 남겨 눈길을 끈다.

이솔이는 24일 자신의 SNS에 "바다 사진 없고 제 사진만 있다. 좋아"라는 글과 함께 부산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솔이는 광안리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벡스코 행사장 앞에서 브이를 그리며 밝은 근황을 전했다.

이를 본 박성광이 "부산을 몇 번을 가는 거야"라고 댓글을 남기자, 이솔이는 "오빠가 골프랑 야구 사랑하는 만큼 내가 부산을 사랑한다고 보면 된다"라고 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이솔이는 지난 6월 SNS에 "내 나이 서른아홉,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 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다"라는 글을 올려 이혼설에 휩싸였다.

당시 논란이 이어지자 이솔이는 "그럼에도 차이를 끌어안는 게 사랑이라고 마무리를 예쁘게 했다"라며 선을 그었다. 이후 박성광 역시 이솔이의 사진에 "잘 나왔다"라는 댓글을 직접 남기며 소문을 일축한 바 있다.

한편 1981년생인 박성광은 7살 연하의 이솔이와 2020년 결혼했다. 그는 같은 해 이솔이와 함께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이솔이가 직접 여성암 진단을 받아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몸이 됐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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