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만삭' 한다감, 무거운 몸 이끌고 헬스장行…"죽기 살기로 관리 중" [MHN:피드]

윤우규 2026. 8. 25. 12: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다감이 임신 막바지 기간에도 꾸준히 관리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25일 개인 계정을 통해 "막바지로 힘내고 있는 요즘. 정말 세상의 엄마들을 존경한다"며 운동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 한다감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이 보이는 헬스장에서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한다감은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다감, 오는 9월 출산 앞두고 운동 근황 공개
출처:한다감
(MHN 윤우규 기자) 배우 한다감이 임신 막바지 기간에도 꾸준히 관리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25일 개인 계정을 통해 "막바지로 힘내고 있는 요즘. 정말 세상의 엄마들을 존경한다"며 운동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공유했다.
출처:한다감
영상 속 한다감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이 보이는 헬스장에서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민소매 운동복과 쇼트팬츠를 입은 그는 운동 기구를 이용해 몸을 움직였으며, 영상에는 "이제 막바지로 죽기 살기로 하고 있어요"라는 문구를 덧붙여 의지를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 속 한다감은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중이다. 특히 탄탄하게 자리 잡은 어깨와 팔 근육이 눈길을 끌었다.
출처:한다감
한다감은 "아이도 건강하게 지키면서 내 몸도 건강하게 지키는 게 쉽지 만은 않은 길이지만 끝까지 잘 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무릎 부상으로 운동에 제약이 있었다는 사실도 전했다. 한다감은 "사실 그동안 무릎을 다쳐서 많은 제약이 있었지만 건강한 길로 잘 걸어왔다"며 꾸준히 건강 관리를 이어오고 있음을 알렸다.
이어 예비 엄마들을 향해 "마지막까지 체중 관리 잘하고 좋은 음식 잘 챙겨드시라"며 "순환과 부종 관리도 신경 써주시고 튼살이 생기지 않도록 크림과 오일도 틈나는 대로 꼼꼼히 발라달라"고 조언했다.
출처:한다감

끝으로 한다감은 "관리를 놓쳐서 복귀하려면 더 힘드니까요. 예비맘, 말띠맘들 파이팅"이라며 자신과 같은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들을 응원했다.
1980년생으로 올해 47세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지난 5월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