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윤·김승윤, 10월 결혼…“서로 가장 가까운 편 되기로”

최온정 기자 2026. 8. 25. 10: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장동윤(34)과 김승윤(29)이 오는 10월 결혼한다.

장동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5일 "장동윤과 김승윤이 10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장동윤이 연출한 단편 영화 '내 귀가 되어줘'와 첫 장편 영화 '누룩'에서 김승윤이 주연을 맡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장동윤(34)과 김승윤(29)이 오는 10월 결혼한다.

장동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5일 “장동윤과 김승윤이 10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교제했으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만 참석한 가운데 예배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장동윤(왼쪽), 김승윤. /뉴스1

장동윤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필 편지를 올려 “많은 시간을 함께하며 서로를 더 이해하고 아끼게 됐다”면서 “이제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로의 편이 돼 함께 재밌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한 사람으로서도 더욱 성숙하게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장동윤은 2016년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로 데뷔한 뒤 ‘조선로코 녹두전’, ‘오아시스’, ‘모래에도 꽃이 핀다’, 영화 ‘늑대사냥’ 등에 출연했다. 김승윤은 2019년 ‘조선로코 녹두전’으로 데뷔해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와 홍상수 감독의 영화 ‘물안에서’ 등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감독과 배우로도 호흡을 맞췄다. 장동윤이 연출한 단편 영화 ‘내 귀가 되어줘’와 첫 장편 영화 ‘누룩’에서 김승윤이 주연을 맡았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