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미닛이 보여줄 낮과 밤의 아우라…첫 정규앨범 콘셉트 사진 공개

김원겸 기자 2026. 8. 2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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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인어미닛이 성숙한 남성미를 앞세워 K팝 신으로 돌아온다.

인어미닛은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SNS를 통해 첫 정규 앨범 '웬 더 선 고즈 다운 : 미드나이트' 개인 및 팀 콘셉트 사진을 차례로 공개했다.

두 콘셉트 사진 버전이 상반된 아우라를 연출, 이번 앨범을 통해 인어미닛이 그려낼 낮과 밤의 세계관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다.

인어미닛은 오는 9월 9일 오후 6시 첫 정규앨범 '웬 더 선 고즈 다운 : 미드나이트'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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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어미닛 첫 정규앨범 '웬 더 선 고즈 다운 : 미드나이트' 선셋 버전 콘셉트 사진. 제공|엠오엠엔터테인먼트
▲ 인어미닛 첫 정규앨범 '웬 더 선 고즈 다운 : 미드나이트' 미드나이트 버전 콘셉트 사진. 제공|엠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보이그룹 인어미닛이 성숙한 남성미를 앞세워 K팝 신으로 돌아온다.

인어미닛은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SNS를 통해 첫 정규 앨범 '웬 더 선 고즈 다운 : 미드나이트' 개인 및 팀 콘셉트 사진을 차례로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사진은 '선셋'과 '미드나이트' 두 가지 버전으로, 낮과 밤의 찰나를 교차하는 무드로 글로벌 K팝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선셋' 버전에서 인어미닛은 화이트 스타일링을 잘 소화하며 '순백의 왕자'로 변신했다. 멤버들은 여심을 사로잡는 깊은 눈빛과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을 발산한다.

'미드나이트' 버전에서는 '선셋' 버전과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멤버들은 시크한 느낌의 검은 제복을 입고 차가운 카리스마를 뽐낸다. 두 콘셉트 사진 버전이 상반된 아우라를 연출, 이번 앨범을 통해 인어미닛이 그려낼 낮과 밤의 세계관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다.

앞서 티징 포스터와 무드 필름을 차례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높여온 인어미닛은 데뷔 이래 꾸준히 자작곡을 발표하며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보여줬다. 자신들만의 차별화된 색깔로 국내외 음악팬들의 지지를 받는 이들이 이번 첫 정규 앨범을 통해 이뤄낼 성장과 성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인어미닛은 오는 9월 9일 오후 6시 첫 정규앨범 '웬 더 선 고즈 다운 : 미드나이트'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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