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1천657억원 증액 2회 추경안 편성…미래도시 기반 강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광명시는 당초 예산 1조3천968억원보다 1천657억원(11.9%) 증액한 1조5천625억원 규모의 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추경안은 민생 경제 회복과 생활환경 개선, 도시 균형발전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명사랑화폐 발행 지원 37억원,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13억원,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10억원 등을 반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명=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광명시는 당초 예산 1조3천968억원보다 1천657억원(11.9%) 증액한 1조5천625억원 규모의 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광명시청 [광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5/yonhap/20260825100215728ovey.jpg)
이번 추경안은 민생 경제 회복과 생활환경 개선, 도시 균형발전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명사랑화폐 발행 지원 37억원,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13억원,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10억원 등을 반영했다.
생활환경 개선 분야에는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22억원, 하안2지구 훼손지 복구 20억원, 전기차 구매 보조 18억원, 공중화장실 환경 개선 10억원, 스마트 버스정류장 구축 9억원 등을 편성했다.
균형발전 사업으로 소하2동 뉴빌리지 사업 10억원, 새터마을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 9억원, 목감교 확장공사 실시설계 5억원, 구일역 환승센터 실시설계 4억원 등도 포함했다.
이번 추경안은 다음 달 3일부터 열리는 시의회 정례회에서 심의된다.
gaonnuri@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중국인 여대생 실종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30대男 체포(종합) | 연합뉴스
- 접근금지 중 실종 신고…경찰, 30시간 지나 '살인' 파악(종합) | 연합뉴스
- 울산 명덕저수지서 신원 미상 여성 시신 떠올라…경찰 수사 | 연합뉴스
- 임플란트 치과서 8개월새 2명 사망…강남구 "사고 인지후 현장점검" | 연합뉴스
- 방송 출연 유명 의사, 용산역 인근서 여성 불법촬영하다 체포 | 연합뉴스
- 송하예, 유튜버 조매력과 연내 결혼…"꿈 함께 이루고 싶어" | 연합뉴스
- '나혼산' 제작진 "전현무 카자흐 '즉흥 여행' 조작 아니다" | 연합뉴스
- "스타벅스 가야지" 선창한 배재고 학생 2명 선수생활 접기로 | 연합뉴스
- '아동 성매매' 최영중 구속 기소…친구에게 사진 유포도 | 연합뉴스
- 현직 교사가 지하철서 성추행 혐의로 체포…구속돼 재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