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림당, 340억원 규모 퓨쳐하이테크 지분 양수 결정

이은지 기자 2026. 8. 2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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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은 339억5125만원 규모의 퓨쳐하이테크 주식 90만주를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올해 들어 예림당이 처음 공시한 타법인 주식·출자증권 양수결정이다.

예림당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늘었다. 예림당의 올해 상반기 말 자산은 2680억원으로 1년 전보다 10.9%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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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은 339억5125만원 규모의 퓨쳐하이테크 주식 90만주를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양수 후 지분율은 90%가 되며, 거래상대방은 한성규 등 주주총 30명이다. 양수 금액은 자기자본의 13.27%에 해당하며, 양수 목적은 반도체 사업 진출을 위한 경영권 확보다.

올해 들어 예림당이 처음 공시한 타법인 주식·출자증권 양수결정이다.

예림당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늘었다. 영업이익은 1억2345만원 손실로 같은 기간 적자를 지속했다. 당기순이익은 89억원으로 93.6% 줄었다. 예림당의 올해 상반기 말 자산은 2680억원으로 1년 전보다 10.9% 줄었다. 부채 역시 32억원으로 같은 기간 92.9% 감소했다. 자본은 2648억원으로 3.7% 늘었다.

예림당은 1989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사로, 공시상 업종은 출판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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