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주가하락,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심리 4개월 만에 하락

전진우 2026. 8. 25. 09: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전월(106.8)보다 2.3포인트 내린 104.5를 기록하며 4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다. 양호한 실물경제 흐름에도 국내 증시 조정으로 주가가 하락하고 물가가 오르면서 체감경기가 얼어붙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CCSI는 100을 기준으로 이상이면 낙관적, 미만이면 비관적이라는 의미다. 주택가격전망CSI는 전월보다 2포인트 내린 125로, 4년 10개월 만의 최고치를 기록한 지 한 달 만에 하락 전환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2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전월(106.8)보다 2.3포인트 내린 104.5를 기록하며 4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다. 양호한 실물경제 흐름에도 국내 증시 조정으로 주가가 하락하고 물가가 오르면서 체감경기가 얼어붙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CCSI는 100을 기준으로 이상이면 낙관적, 미만이면 비관적이라는 의미다. 주택가격전망CSI는 전월보다 2포인트 내린 125로, 4년 10개월 만의 최고치를 기록한 지 한 달 만에 하락 전환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