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의 출격 윤이나, FM 챔피언십 도전장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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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안정된 경기력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을 겨냥해온 윤이나(23)가 이번 주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달러, 우승상금 66만달러)에 출격한다.
올해 15개 출전 대회에서 13번 컷 통과한 윤이나는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단독 2위를 포함한 5차례 톱10에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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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올 시즌 안정된 경기력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을 겨냥해온 윤이나(23)가 이번 주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달러, 우승상금 66만달러)에 출격한다.
27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6,533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FM 챔피언십은, 2024년 창설된 후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윤이나는 루키 시즌인 작년에 처음 참가했을 때 같은 코스에서 공동 45위(4언더파 284타)로 마친 바 있다.
윤이나는 지난달 말 메이저 대회 AIG 여자오픈 둘째 날 컷 탈락한 뒤 약 한 달 만에 투어에 복귀한다. 그 사이 진행된 포틀랜드와 캐나다 대회는 건너뛰었다.
올해 15개 출전 대회에서 13번 컷 통과한 윤이나는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단독 2위를 포함한 5차례 톱10에 입상했다. 최근 2개 대회에 빠지면서 현재 상금랭킹 5위(212만9,725달러), CME 포인트 10위로 조금씩 밀려났다.
라운드당 평균타수 10위(70.73타)인 윤이나는 평균 드라이브 거리 7위(277.93야드), 그린 적중률 14위(71.15%), 그린 적중시 퍼트 수 13위(1.77개), 볼 스트라이킹 5위, 버디 확률 6위(22.12%)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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