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반도체·AI주 약세에 혼조 마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엔 신영증권 연결합니다.
뉴욕증시 주요 지수들이 혼조세로 마감됐습니다.
미국 국채금리 하락에도 반도체를 중심으로 기술주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는 AI 생태계 확산에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기업이라는 점에서 엔비디아의 실적은 한국의 반도체주를 비롯한 관련주 전반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
◀ 앵커 ▶
이번엔 신영증권 연결합니다.
안예은 캐스터, 엔비디아 같은 반도체주가 며칠 연속 하락을 하면서 우리 증시도 영향을 받고있는데 오늘은 어땠습니까?
◀ 안예은/신영증권 ▶
신영증권입니다.
뉴욕증시 주요 지수들이 혼조세로 마감됐습니다.
다우지수가 0.2% 올랐지만요.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각각 0.2%와 0.7% 내렸는데요.
미국 국채금리 하락에도 반도체를 중심으로 기술주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 성장세에 대한 경계감이 커진 탓으로 풀이됩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7%를 기록했는데요.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확대 소식으로 소폭의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의 대이란 제재 확대에도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했는데요.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2.3% 떨어진 배럴당 85달러 선에서 마감했습니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메타'가 1.6% 올랐고요.
'마이크로 소프트'와 '애플'도 각각 0.8%와 0.3% 올랐습니다.
반면 '테슬라'는 3.8% 내렸고 AMD 3.4%, '엔비디아'도 2.9% 하락했습니다.
'브로드컴' 역시 2.6% 내렸고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5.8% 떨어졌습니다.
우리시간으로 목요일 아침에는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AI 생태계 확산에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기업이라는 점에서 엔비디아의 실적은 한국의 반도체주를 비롯한 관련주 전반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까지 신영증권이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47084_37012.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실종 104일 만에‥숙소 400미터 앞 농장서 발견
- 미국 "제3국도 제재"‥'경제적 고립 작전' 개시
- 현대차 임협 잠정합의‥성과금 400%+1천270만원
- 이란 "한국 장금상선 소유 유조선 등 45척 호르무즈 규정 위반"
- 처서도 지났는데 다시 '이중 열돔'‥이 더위 언제까지?
- 전 부인 살해 혐의‥전직 경찰관 긴급체포
- [제보는 MBC] 총 겨누고 송곳으로 콱콱‥공포의 '보복운전'
- [단독] '모자' 목숨 앗아간 배터리 불‥서울·부산서만 20건
- 미국 나랏빚 5경 5천조 원‥금·비트코인 뛰고 AI 랠리 '흔들'
- 고물가·주가 하락에 소비자심리지수 4달 만에 하락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