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반도체·AI주 약세에 혼조 마감

2026. 8. 2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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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신영증권 연결합니다.

뉴욕증시 주요 지수들이 혼조세로 마감됐습니다.

미국 국채금리 하락에도 반도체를 중심으로 기술주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는 AI 생태계 확산에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기업이라는 점에서 엔비디아의 실적은 한국의 반도체주를 비롯한 관련주 전반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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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 앵커 ▶

이번엔 신영증권 연결합니다.

안예은 캐스터, 엔비디아 같은 반도체주가 며칠 연속 하락을 하면서 우리 증시도 영향을 받고있는데 오늘은 어땠습니까?

◀ 안예은/신영증권 ▶

신영증권입니다.

뉴욕증시 주요 지수들이 혼조세로 마감됐습니다.

다우지수가 0.2% 올랐지만요.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각각 0.2%와 0.7% 내렸는데요.

미국 국채금리 하락에도 반도체를 중심으로 기술주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 성장세에 대한 경계감이 커진 탓으로 풀이됩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7%를 기록했는데요.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확대 소식으로 소폭의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의 대이란 제재 확대에도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했는데요.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2.3% 떨어진 배럴당 85달러 선에서 마감했습니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메타'가 1.6% 올랐고요.

'마이크로 소프트'와 '애플'도 각각 0.8%와 0.3% 올랐습니다.

반면 '테슬라'는 3.8% 내렸고 AMD 3.4%, '엔비디아'도 2.9% 하락했습니다.

'브로드컴' 역시 2.6% 내렸고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5.8% 떨어졌습니다.

우리시간으로 목요일 아침에는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AI 생태계 확산에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기업이라는 점에서 엔비디아의 실적은 한국의 반도체주를 비롯한 관련주 전반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까지 신영증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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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47084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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