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 타는 03년생 CEO'…베일 벗은 8人 직업·나이 ('내 남은 연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4일 방송된 SBS '내 남은 연애'에서는 출연진 전원의 나이와 직업이 처음으로 공개되며 러브라인에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3일 차 밤, 참가자들은 한자리에 모여 "지금 이 순간부터 서로에 대한 모든 정보를 공개할 수 있다"는 내용의 쪽지를 받았다.
참가자들은 2003년생이라는 나이와 예상 밖의 직업에 놀라며 '역대급 직업 공개'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로써 베일에 싸여 있던 8명 출연자의 나이와 직업이 모두 공개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정다원 기자) 24일 방송된 SBS '내 남은 연애'에서는 출연진 전원의 나이와 직업이 처음으로 공개되며 러브라인에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첫 번째 주인공은 예지였다. 1998년생인 예지는 기업 사내 아나운서와 도로 위 상황을 전달하는 교통캐스터로 활동하고 있었다.
예지는 아프기 전에는 아나운서라는 꿈이 멀게만 느껴졌지만 투병을 겪은 뒤 삶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삶이 생각보다 길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해보고 싶은 것은 다 해보자",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은 다 해보자"는 마음으로 아나운서에 도전했다고 털어놨다.

두 번째 주인공은 1994년생 나영이었다. 나영의 주된 직업은 배우로, 중국어를 가르치고 번역하는 일도 병행하고 있었다.




여섯 번째 종은은 빠른 1998년생이었다. 과거 응급구조사로 일했던 그는 현재 새로운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하고 있었다.

일곱 번째 주인공은 2003년생 민영이었다. 민영의 직업이 공개되자 현장에서는 특히 뜨거운 반응이 터져 나왔다.

마지막 주인공은 2000년생 륜기였다. 륜기는 현재 방산회사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었다. 과거 로봇회사와 자동차회사에서도 일했던 그는 현재는 안정적인 직장을 선택해 방산 분야 연구원으로 자신의 경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써 베일에 싸여 있던 8명 출연자의 나이와 직업이 모두 공개됐다. 아나운서와 배우부터 카페 컨설턴트, 의류사업 CEO, 방산회사 연구원까지 저마다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참가자들의 이야기가 공개된 가운데, 특히 투병 경험이 이들의 진로와 삶의 가치관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는 공통점도 드러났다.
여기에 6년 전부터 온라인상에서 서로를 알고 있었던 예지와 선호의 예상치 못한 인연까지 밝혀지면서 러브라인에도 새로운 변수가 생겼다. 서로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된 8명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진짜 돈에 돌았다" 유인나 분통… 남자들 상대로 수억 뜯어내고 온 가족 '개인회생' 파탄 ('탐정
- 데뷔 10주년에도 선행은 계속… 임영웅, 호우 피해에 2억 기부
- "남편만큼은 내 편이어야" 공감파 아내…말 그대로 받아치는 남편…대화할수록 '지옥'
- "다시 만난 JX"…김재중X김준수, 2년 만에 함께 만드는 또 한 번의 추억
- "변호사는 왜 살해됐나"… 옴진리교가 저지른 충격적 범행 (‘톡파원 25시’)
- 지연수, 출산 후 50일 만에 '30kg 폭풍 감량' 비결 공개 ('연수롭다')
- '하이브 신인' 튜이드, 아이슬란드서 펼친 첫 여정…'SUN KISS' MV 공개
- "6시간 걸려 출근"…도로 끊기고 일상 멈췄다, 거제 수해 현장 72시간 ('다큐3일')
- "딩크족이었는데 40대 중반 쌍둥이 임신"… 서장훈·이수근 "아내한테 최대한 맞춰줘"('무엇이든
- 김숙, 최여진 가평 대저택 마당서 '텐트 3종' 펼쳤다…20만원대 제품에 "이게 웬말" ('김숙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