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주택가서 50대 여성 흉기에 찔려 숨져… 전직 경찰관 용의 선상에
강동삼 2026. 8. 2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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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의 한 주택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24일 서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쯤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주택에서 50대 여성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가 이미 숨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
경찰은 A씨의 사망 경위와 흉기에 찔린 정황 등을 토대로 타살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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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현장 도착했을 때 이미 사망
타살 가능성 배제 않고 수사 착수
24일 오후 7시쯤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주택에서 50대 여성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귀포경찰서 제공
타살 가능성 배제 않고 수사 착수

제주 서귀포시의 한 주택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24일 서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쯤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주택에서 50대 여성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가 이미 숨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
경찰은 A씨의 사망 경위와 흉기에 찔린 정황 등을 토대로 타살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특히 전직 경찰관인 남성(50대)을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하고 행방을 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현재까지 A씨의 사망이 타살에 의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제주 강동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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