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 박수홍, 22개월 딸 교육 엄청나네..영어·미술·축구까지(행복해다홍)

임혜영 2026. 8. 24. 19: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박수홍, 김다예가 딸의 교육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박수홍은 딸이 22개월이 되었다며 급격히 성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딸이 방문수업으로 영어 놀이 수업을 받는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수홍, 김다예가 딸의 교육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24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22개월 되니 재이가 확 달라졌어요! 문화센터부터 영어수업 축구교실까지 하루 종일 바쁜 재이의 하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박수홍은 딸이 22개월이 되었다며 급격히 성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딸이 방문수업으로 영어 놀이 수업을 받는다고 했다. 딸은 그 외에도 미술 수업, 축구 수업을 받았다. 딸은 22개월이지만 남다른 집중력을 보이며 수업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박수홍과 딸은 문화센터를 찾아가기도. 문화센터에 가는 길 만난 시민들에게도 스스럼없이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