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강우, 품절남 됐다... "예쁜 가족 꾸리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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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강우가 결혼했다.
24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강우는 지난 23일 비연예인 여자 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앞서 이강우는 결혼을 이틀 남긴 21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꽤 오랫동안 내가 힘들 때나 기쁠 때나 변함없이 함께해주던 친구와 부부로서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하려고 한다"면서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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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이강우가 결혼했다.
24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강우는 지난 23일 비연예인 여자 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날 예식엔 강은빈, 허영손, 송광일 등 동료 배우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부부의 새 출발을 축복했다.
앞서 이강우는 결혼을 이틀 남긴 21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꽤 오랫동안 내가 힘들 때나 기쁠 때나 변함없이 함께해주던 친구와 부부로서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하려고 한다"면서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어 "어릴 적부터 좋은 배우가 되고 싶은 꿈과 더불어 화목한 예쁜 가족을 꾸리는 게 항상 내 바람 중 하나였다. 좋은 남편, 좋은 배우로 항상 감사하며 살아가겠다. 좋은 사람이 되겠다"며 소감도 덧붙였다.
1984년생인 이강우는 지난 2009년 연극 '한여름 밤의 꿈'으로 데뷔, '히스토리 보이즈' '프라이드' '운베난트 - Y를 향한 마지막 수기' '함수 도미노'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강우는 오는 9월 16일 서울 마포구 소극장 산울림에서 개막하는 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 리부트'로 관객들과 만난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이강우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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