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피어, 첫 대만 팬미팅 성공적 마무리 "가장 기억 남을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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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유스피어(USPEER)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한 대만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유스피어는 23일(현지 시각) 대만 타이베이에서 오후 1시와 6시 2회에 걸쳐 첫 번째 팬미팅 '마이 버디 인 타이베이'를 개최했다. 이번 팬미팅에서 유스피어는 '줌', '텔레파시', '소 파인', '위키드 게임' 등의 무대를 선보였으며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를 커버했다.
그 후 올해 데뷔 1주년을 맞이한 유스피어가 현재까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며 추억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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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유스피어(USPEER)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한 대만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유스피어는 23일(현지 시각) 대만 타이베이에서 오후 1시와 6시 2회에 걸쳐 첫 번째 팬미팅 '마이 버디 인 타이베이'를 개최했다. 이번 팬미팅에서 유스피어는 '줌', '텔레파시', '소 파인', '위키드 게임' 등의 무대를 선보였으며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를 커버했다.
이후 유스피어는 '몸으로 말해요', '랜덤 플레이 댄스', '릴레이 미션', '지목 토크' 등을 진행했고 대만 유스티가 함께 참여하는 게임을 준비해 큰 호응을 얻었다. 그 후 올해 데뷔 1주년을 맞이한 유스피어가 현재까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며 추억 여행을 떠났다. 유스피어는 "유스티(팬덤명)와 마주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며 "앞으로의 발자국도 유스티와 함께 남기고 싶다, 우리와 함께 걸어가 달라"라고 애정 어린 진심을 전했다.
한편 유스피어는 지난해 2025년 데뷔했으며 '줌'(ZOOM), '텔레파시'(Telepathy) 등의 곡을 발표해 K팝 리스너들에게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후 이들은 데뷔 1년여 만인 지난 6월 미니 1집 '바이트 디스트릭트'로 컴백했으며, 신곡 '위키드 게임'으로 활동을 이어갔다.
이들은 공식 일정이 종료된 뒤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첫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어 대만 팬미팅을 진행하는 등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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