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골때녀'로 활약하더니…돌연 병원行 "히융" [MHN:피드]

정효경 2026. 8. 2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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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배우 안혜경이 병원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안혜경은 24일 개인 계정을 통해 "히융"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병원에서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안혜경은 구체적으로 어떤 이유로 병원을 찾았는지, 어느 부위를 치료받았는지는 따로 밝히지 않았다.

안혜경은 평소에도 개인 계정을 통해 운동복 차림이나 축구 관련 근황을 꾸준히 공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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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병원서 치료 중인 근황 공개
출처:안혜경
출처:안혜경

(MHN 정효경 기자) 방송인 겸 배우 안혜경이 병원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안혜경은 24일 개인 계정을 통해 "히융"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병원에서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치료실 내부가 담겼다. 침상 옆에는 붉은빛을 내는 의료기기가 놓여 있었고, 아래쪽에는 발톱과 발 관련 진료를 안내하는 문구도 포착됐다.

안혜경은 구체적으로 어떤 이유로 병원을 찾았는지, 어느 부위를 치료받았는지는 따로 밝히지 않았다.

현재 안혜경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액셔니스타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다. 축구 경기를 꾸준히 소화하고 있는 만큼 이번 병원 방문 사진을 두고 발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냐는 관심도 이어졌다. 다만 축구와 병원 방문 사이의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안혜경은 지난달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 리부트' 8강전에서도 FC액셔니스타의 골문을 지켰다. 당시 액셔니스타는 스트리밍파이터를 상대로 접전을 펼쳤지만 3대5로 패해 4강 진출에 실패했다.

경기 막판 정혜인이 연이어 득점하며 추격에 나서자 안혜경은 골문 뒤에서 경기를 지켜보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안혜경은 평소에도 개인 계정을 통해 운동복 차림이나 축구 관련 근황을 꾸준히 공개해 왔다.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입사한 그는 2006년 MBC '진짜 진짜 좋아해'를 시작으로 배우의 길을 걸었다. 그는 최근에도 SBS '굿파트너'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방송과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2023년 드라마 '빈센조' 촬영감독으로 알려진 송요훈과 1년간 교제한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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