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니어스랩, 코스닥 상장 첫날 30% 하락(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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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율비행 드론 기업 니어스랩이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인 24일 30% 넘게 하락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니어스랩은 공모가 4만1천200원 대비 30.46% 하락한 2만8천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니어스랩은 풍력발전기 안전 점검 분야에서 축적한 자율비행 기술을 바탕으로 적 드론을 직접 요격하는 '카이든(KAiDEN)'과 군집 자폭 드론 '자이든(XAiDEN)'을 개발하며 최근 국방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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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스랩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 (서울=연합뉴스) 24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니어스랩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관계자들이 상장기념패 전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종식 한국IR협의회 부회장, 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최재혁 니어스랩 대표이사, 정영석 니어스랩 CTO, 이충훈 삼성증권 부사장, 안승근 코스닥협회 부회장. 2026.8.24 [한국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4/yonhap/20260824154541334edne.jpg)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AI 자율비행 드론 기업 니어스랩이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인 24일 30% 넘게 하락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니어스랩은 공모가 4만1천200원 대비 30.46% 하락한 2만8천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니어스랩은 풍력발전기 안전 점검 분야에서 축적한 자율비행 기술을 바탕으로 적 드론을 직접 요격하는 '카이든(KAiDEN)'과 군집 자폭 드론 '자이든(XAiDEN)'을 개발하며 최근 국방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 범위(3만∼4만1천200원) 최상단인 4만1천200원으로 확정했다.
지난 12∼13일 진행한 일반청약에서는 53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약 2조5천억원의 증거금이 모였다.
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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