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FC서울 정승원, MVP 세리머니 했다가 경고

정충희 2026. 8. 2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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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FC서울의 정승원이 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했다가 경고를 받았습니다. 정승원은 22일 FC안양과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중계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MVP를 만드는 세리머니를 펼쳤습니다. 문선민의 일명 관제탑 세리머니 이후에도 안양 벤치에서 항의하는 등 어수선햇던 이 경기에서 서울은 7대 0대승을 거두고 선두를 지켰습니다. 정승원은 한 골을 더 넣고 준비한 세리머니를 펼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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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FC서울의 정승원이 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했다가 경고를 받았습니다. 정승원은 22일 FC안양과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중계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MVP를 만드는 세리머니를 펼쳤습니다. 그런데 심판이 상대를 자극했다며 경고를 줬습니다. 정승원은 항의했지만, 판정은유지됐습니다. 정승원으로서는 억울한 경고였습니다. 문선민의 일명 관제탑 세리머니 이후에도 안양 벤치에서 항의하는 등 어수선햇던 이 경기에서 서울은 7대 0대승을 거두고 선두를 지켰습니다. 정승원은 한 골을 더 넣고 준비한 세리머니를 펼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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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희 기자 (le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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