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테가 베네타, 아이엔·혜인과 하퍼스바자 커버 장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보테가 베네타는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과 뉴진스 혜인과 함께 하퍼스 바자 9월 호 커버를 장식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이엔과 혜인은 보테가 베네타의 2026 겨울 컬렉션을 각자의 개성으로 해석했다.
보테가 베네타 2026 겨울 컬렉션은 밀라노의 라이프스타일과 건축, 드레싱 문화에서 영감을 받았다.
보테가 베네타는 1966년 이탈리아 비첸차에서 시작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보테가 베네타는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과 뉴진스 혜인과 함께 하퍼스 바자 9월 호 커버를 장식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이엔과 혜인은 보테가 베네타의 2026 겨울 컬렉션을 각자의 개성으로 해석했다. 이번 컬렉션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이스 트로터가 밀라노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했다.
아이엔은 니트 소재의 컬러풀한 탑과 가죽 팬츠, 오버사이즈 슈트 등 주요 룩을 소화했다. 그는 세련되고 자신감 있는 태도로 하우스의 장인정신과 구조적인 실루엣을 강조했다.
혜인은 레더 타이트 플리세 코트, 스팽글 탑, 인트레치아토 팬츠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강렬한 레드 컬러와 풍성한 질감의 드레스도 소화하며 성숙한 매력을 드러냈다.
보테가 베네타 2026 겨울 컬렉션은 밀라노의 라이프스타일과 건축, 드레싱 문화에서 영감을 받았다. 부드러운 구조적 디자인, 플로럴 터치, 다양한 세대와 젠더를 아우르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보테가 베네타는 1966년 이탈리아 비첸차에서 시작했다. 브랜드는 장인정신과 창의성에 기반한 고유한 개성을 추구한다. 루이스 트로터의 디렉션 아래, 인트레치아토 등 가죽 수공예 유산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는 예술, 디자인, 무용, 사진, 음악 등 다양한 분야와 협업하며 철학을 확장하고 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