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카이 ‘토탈클래식’ 1호 아티스트로 전방위 활약 예고

장은지 기자 2026. 8. 2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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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카이가 스타 엔터테인먼트 제작자 김균민 회장이 설립한 신규 레이블 '토탈클래식'의 1호 아티스트가 됐다.

'토탈클래식'의 1호 아티스트 타이틀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 카이가 차지했다.

카이는 김 회장과 토탈클래식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전방위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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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YSAG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뮤지컬 배우 카이가 스타 엔터테인먼트 제작자 김균민 회장이 설립한 신규 레이블 ‘토탈클래식’의 1호 아티스트가 됐다.

김균민 회장은 지난 35년간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톱티어 아티스트를 육성해온 베테랑 프로듀서다. 그는 최근 공연을 중심으로 음악과 방송, 영상 콘텐츠까지 아우르는 레이블 ‘토탈클래식’을 새롭게 출범시켰다. 기존 분야에서 공연문화로까지 확장하며 토탈 엔터테인먼트사로 자리잡겠다는 포부다.

‘토탈클래식’의 1호 아티스트 타이틀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 카이가 차지했다. 카이는 뮤지컬 대작 ‘팬텀’, ‘레미제라블’, ‘프랑켄슈타인’, ‘지킬 앤 하이드’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해온 스타급 배우로 깊이있는 발성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정평이 나있다.

카이는 김 회장과 토탈클래식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전방위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카이는 현재 울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진행되는 뮤지컬 ‘엘리자벳’에 ‘죽음’ 역으로 활약 중이다. 뮤지컬은 오는 11월 16일까지 계속된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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