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이낙준, 주지훈 첫 만남 회상→30억 수익설까지 해명…의사까지 그만둔 이유('말자쇼')

윤우규 2026. 8. 2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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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전문의 출신 웹소설 작가 이낙준이 '직업의 세계'를 주제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의사에서 웹소설 작가로 과감한 전환을 택한 과정부터 '중증외상센터'를 둘러싼 30억 수익설과 차기작 판권 계약, 주지훈과의 첫 만남 비하인드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 이낙준이 '말자쇼'에서 또 어떤 현실적인 조언과 예상 밖의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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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센터' 집필부터 30억 수익설 해명까지 전격 공개
출처:KBS2 '말자쇼'

(MHN 윤우규 기자) 이비인후과 전문의 출신 웹소설 작가 이낙준이 '직업의 세계'를 주제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24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에서는 'N잡러'로 활동 중인 이낙준 작가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낙준 작가는 웹소설 '중증외상센터'를 집필했으며, 구독자 142만 명을 보유한 채널 '닥터프렌즈'의 의사 3인방 중 한 명이다. 이날 방송에서 이낙준은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의 주인공 백강혁 역을 맡은 배우 주지훈과 처음 만났을 때의 기억을 회상하며, 작품 속 캐릭터가 현실로 걸어 나온 것 같았던 벅찬 감정을 전한다.

특히 이낙준은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30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는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와 함께 차기작의 판권 계약 소식을 알리며, 이에 김영희가 카메오 출연 희망 의사를 밝히자 예상치 못한 답변이 돌아와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이낙준은 7번이나 직장을 옮긴 '프로 이직러' 관객의 고민에 조언하며, 전문직인 의사를 그만두고 전업 작가의 길을 선택하게 된 결정적인 순간을 공개한다. 전업 작가로 전향한 시점이 '중증외상센터'가 흥행하기 전이었다는 점과 함께 그 과감한 선택의 이유를 밝힌다. 아울러 전직 의사로서 초등학생 때부터 의대 입시를 준비하는 교육열에 대한 소신도 표명한다.

의사에서 웹소설 작가로 과감한 전환을 택한 과정부터 '중증외상센터'를 둘러싼 30억 수익설과 차기작 판권 계약, 주지훈과의 첫 만남 비하인드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 이낙준이 '말자쇼'에서 또 어떤 현실적인 조언과 예상 밖의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모인다.

이 모든 이야기는 24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KBS2 '말자쇼'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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