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산림최고경영자 과정 제18기 입학식

한성일 2026. 8. 24.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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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제18기 입학식이 8월21일 오후 2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안진찬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저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주요 사업 중 교육사업으로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정원최고경영자과정, 유아숲지도사 과정, 단기 과정, 지자체 사업을 하고 있고, 컨설팅 사업으로 산림경영컨설팅과 정원경영컨설팅을 하고 있다"며 "민간 자격증으로 정원관리사, 산야초 관리사, 산촌체험지도사, 산나물지도사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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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
주요 사업 분야와 1년간의 교육과정에 대해 밝히다
재단법인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제18기 입학식이 8월21일 오후 2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개최됐다.
사진=한성일 기자
재단법인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제18기 입학식이 8월21일 오후 2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안진찬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저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주요 사업 중 교육사업으로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정원최고경영자과정, 유아숲지도사 과정, 단기 과정, 지자체 사업을 하고 있고, 컨설팅 사업으로 산림경영컨설팅과 정원경영컨설팅을 하고 있다”며 “민간 자격증으로 정원관리사, 산야초 관리사, 산촌체험지도사, 산나물지도사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재단법인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안진찬 이사장이 환영사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안진찬 이사장은 이어 “2010년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설립 이후 16년 동안 산림최고경영자과정 1200명, 정원최고경영자과정 150명, 유아숲지도사 90명, 단기과정 800명, 지자체 위탁교육 270명 등 총 2510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고 말했다.
재단법인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안진찬 이사장이 환영사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또 “국내외 협력 및 네트워크에 있어서 대전시, 충남도, 세종시 등 전국 지방자치단체 39개와 협약하고, 국림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조합중앙회 등 산림관련 단체 43개와 협약했다”며 “국립수목원, 한국정원협회 등 전국의 수목원, 정원관련 협회 52개와 단체협약하고 일본 아야정, 몽골국가정원 등 해외기관과의 단체협약은 물론 2026년 8월 현재 140여 개 기관 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안진찬 이사장이 환영사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이날 김영춘 제13기 총동문회장((주) 안영전기공사 대표, (주)케이알일렉트릭 대표)은 축사에서 “제 18기 입학생 여러분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드린다”며 “1년간의 배움과정이 매우유익하고 큰 도움이 되실 것”이라고 말했다.

제18기를 대표해 유인회 한국발효차연구소 길따라 발효차 이야기 대표가 입학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이어 모든 18기 회원들이 자기 소개 시간을 가졌다.

김영춘 제13기 총동문회장((주) 안영전기공사 대표, (주)케이알일렉트릭 대표)이 축사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양영우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팀장은 오리엔테이션에서 “제18기 산림CEO 교육은 8월21일부터 2027년 6월까지 총 110시간, 17회에 걸쳐 토요일 당일 교육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합숙교육은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토요일 오후 5시까지 1박2일동안 이뤄진다”고 안내했다. 양 팀장은 특히 “1년 동안 대전과 서울, 함양, 산청, 금산군, 부여군, 음성군, 전남 장성, 화순, 장흥, 영주, 봉화, 익산, 세종시 등 전국에서 현장체험교육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제18기를 대표해 유인회 한국발효차연구소 길따라 발효차 이야기 대표가 입학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사진=한성일 기자
또 “산림최고경영자과정 5대 혜택으로 80여 개 업체와 업무협약을 통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드리고, 임업후계자 교육시간을 인정해드리고, 귀농귀촌 정책자금 교육이수와 귀산촌 창업자금 교육이수를 인정해드린다”고 안내했다.
제18기 입학생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제17기 졸업생들이 18기 입학생들을 환영해주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오리엔테이션 후엔 남성현 국민대 임산생명공학과 석좌교수(제34대 산림청장/농학박사)가 ‘숲으로 잘사는 산림르네상스-임업인의 소득 증대 및 삶의 질 향상’을 제목으로 특강하고 입학식을 모두 마쳤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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