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트럼프' 폭스도 대북대화 전망 "비관적"
2026. 8. 24.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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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향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화 시도를 두고 '친트럼프' 성향의 폭스뉴스도 비관적인 전망을 내놨습니다.
폭스뉴스는 현지시간 23일 "북한은 이미 성숙한 핵무기와 다양한 운반체계를 보유해 과거보다 합의로 가는 길이 더 좁아졌다"며, 북한으로부터 얻어낼 수 있는 건 제한적인 수준의 합의뿐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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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향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화 시도를 두고 '친트럼프' 성향의 폭스뉴스도 비관적인 전망을 내놨습니다.
폭스뉴스는 현지시간 23일 "북한은 이미 성숙한 핵무기와 다양한 운반체계를 보유해 과거보다 합의로 가는 길이 더 좁아졌다"며, 북한으로부터 얻어낼 수 있는 건 제한적인 수준의 합의뿐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는 이란 전쟁에서 국내외 여론의 주의를 분산하기 위한 것이지, 북한의 비핵화를 추구하는 게 아니라는 전문가의 분석도 함께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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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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