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 강남 자가’ 전현무 “부동산 투자 안해. 현금 녹고 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전현무(48)가 보수적인 투자 신념을 드러냈다.
반면 전현무는 "저는 김요한 스타일이다. 부동산 투자 안 한다"고 했고, 절친인 김숙과 엄지인도 "아무것도 안 하지 않냐"고 거들었다.
전현무는 "결과적으로 현금이 녹고 있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는 말을 별로 안 좋아한다. 로 리스크 로 리턴이다"라고 자신의 투자 신념을 밝혔다.
전현무는 "아무것도 안 하고 방송만 한다"고 인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현무[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3/ned/20260823224611899bkry.jpg)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방송인 전현무(48)가 보수적인 투자 신념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야구 선수 출신 양준혁(57)이 건물주가 된 배구 선수 출신 김요한(41)을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요한은 프로 3년차이던 2012년 연봉 3억500만원으로 ‘연봉 킹’에 오른 점을 언급하며 “현역 시절 번 돈을 차곡차곡 저축했다. 건물 매입이 가능했던 비결은 오직 저축”이라고 말했다.
양준혁은 김요한에게 “너무 저축만 하면 안 된다”고 반대 의견을 피력했다.
반면 전현무는 “저는 김요한 스타일이다. 부동산 투자 안 한다”고 했고, 절친인 김숙과 엄지인도 “아무것도 안 하지 않냐”고 거들었다.
전현무는 “결과적으로 현금이 녹고 있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는 말을 별로 안 좋아한다. 로 리스크 로 리턴이다”라고 자신의 투자 신념을 밝혔다.
김숙은 “얘는 뭐라도 해야 한다. 너무 신중해서 결혼 안 하고 부동산도 안 산다”고 안타까워했다. 전현무는 “아무것도 안 하고 방송만 한다”고 인정했다.
전현무는 2020년 서울 강남의 고가 아파트인 아이파크삼성 전용면적 156㎡를 약 45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해당 아파트는 시세 70억원이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과거 채널A 예능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전현무의 수입이 프로그램과 광고, 행사 등의 수익을 더해 연 30억~40억 원 정도일 것이라고 추정된 바 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스코리아 진’ 우지원 딸 우서윤, 성형 논란 터졌다…“많이 고쳤다” vs “살 빠진 것”
- “장애 내세워 ‘100만 유튜버’ 강자 됐다” 박위 갑질 논란…CCTV도 갑질로 확보? 의혹까지
- MC몽, 이번엔 신곡 발표 예고…콘서트 성공에 재기 노리나
- 우사인 볼트, 40번째 생일에 결혼 발표…10년 동거 결실
- “20만원→240만원, 700% 폭등” 전국민 난리더니…‘국민 황제주’ 추락, 무슨 일이
- “돈 안주면 영상 올린다” 범죄 고발 유명 유튜버의 두 얼굴…47억 중고차 사기. 징역 7년 법정 구속
- 김수현,1년만에 공식 석상 모습...인니 방송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
- “장우혁이 폭행했다” 여직원의 폭로…1심은 ‘사실’에 손 들었는데, 2심은?
- “남편 관리 좀” 박위, KTX 영상 논란에 송지은 ‘불똥’
- ‘김구라 아들’ 그리 “라이머·홍진경 이혼…주변에 아픔 겪은 사람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