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줄 알았어"… NS윤지, 51kg 체중 공개하며 '다이어트' 돌입

박근희 2026. 8. 2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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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NS윤지가 솔직한 몸무게 고백과 함께 단기 다이어트 선언에 나섰다.

체중계에 올라가 몸무게를 잰 ns윤지는 51.65kg을 보고 "오케이 빼보자 한번"이라며 의욕을 다지는 한편, 살짝 나온 배를 가리키며 "창피하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마지막으로 NS윤지는 "1~2주 뒤에 중요한 촬영이 있어서 과연 얼마나 뺄 수 있을지"라며 촉박한 일정 속에서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돌입할 것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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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가수 겸 배우 NS윤지가 솔직한 몸무게 고백과 함께 단기 다이어트 선언에 나섰다.

23일 오후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일주일 만에 -4kg | 내가 이 짓을 또 하다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체중계에 올라가 몸무게를 잰 ns윤지는 51.65kg을 보고 "오케이 빼보자 한번"이라며 의욕을 다지는 한편, 살짝 나온 배를 가리키며 "창피하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이어 "미국에서 몸에 안 좋은 음식 많이 먹고 했더니"라며 살이 찐 이유를 설명했다. 특히 거울에 비친 옆모습을 카메라로 담으며 "임신한 줄 알았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NS윤지는 "1~2주 뒤에 중요한 촬영이 있어서 과연 얼마나 뺄 수 있을지"라며 촉박한 일정 속에서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돌입할 것임을 예고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ns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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