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공망 바닥난 우크라…마크롱 "요격 미사일 제공" 약속
송승환 기자 2026. 8. 23. 20:35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4년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우크라이나가 방공망 고갈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근 러시아의 잇단 공습으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하자,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요격 미사일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을 비롯한 서방 지도자들은 내일 이른바 '의지의 연합' 회의를 열고 추가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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