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지방교육재정교부금 55년 만에 개편…내국세 20.79% 연동 폐지
안지혜 2026. 8. 23. 20: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내국세에 연동해 배분하던 방식이 55년 만에 바뀐다. 정부는 내년부터 내국세의 20.79%를 일률적으로 배분하는 대신 경제성장률과 학령인구 변화를 반영해 교부금을 산정하기로 했다. 실제로 교부금은 2016년 43조1616억원에서 2025년 70조7542억원으로 64%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초·중·고 학생 수는 2016년 662만명에서 2025년 553만명으로 크게 감소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내국세에 연동해 배분하던 방식이 55년 만에 바뀐다. 정부는 내년부터 내국세의 20.79%를 일률적으로 배분하는 대신 경제성장률과 학령인구 변화를 반영해 교부금을 산정하기로 했다. 실제로 교부금은 2016년 43조1616억원에서 2025년 70조7542억원으로 64%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초·중·고 학생 수는 2016년 662만명에서 2025년 553만명으로 크게 감소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정환 "탁재훈, 김현정 좋아했다" 폭로
- 황정음, 아이 교육에 진심 "내 모든 재산 쓰고 싶다"
- '48세' 김사랑에 쏟아진 극찬…"학생 같아요"
- 한그루, 가정사 고백 "어릴 때 엄마 이혼 후 재혼"
- 임채무, 두리랜드에 250억 썼다…"여의도 집 팔고 샤워실서 살아"
- '180㎝' 이다영, 수영복 입고 뽐낸 탄탄 몸매…日도 주목했다
- 담배 배운 하지원 "온갖 담배 선물…편한 제품 고르라고"
- 이장원 100세 할아버지 별세 "가족장으로 조용히"
- 정준하, 돌연 지상렬 '디스'…"어느 장례식 가도 술로 진상"
- 이천수 "골대 옮기다 알론소와 충돌…서로 얼굴 치고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