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2' 유희관vs강동우, 자존심 건 맞대결…치열한 두뇌 싸움

정유진 기자 2026. 8. 2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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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파이터즈 유희관과 화성 코리요 강동우가 맞대결을 펼친다.

오는 24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15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독립리그 원톱 화성 코리요를 제압하기 위해 승부수를 띄운다.

신재영에 이어 마운드를 지키는 유희관은 화성 코리요의 '마이크 트라웃' 강동우와 자존심이 걸린 맞대결을 펼친다. 강동우는 초구부터 위협적인 타격을 선보이며 유희관은 쉬운 공을 주지 않기 위해 치열하게 두뇌 싸움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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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2' 방송화면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불꽃 파이터즈 유희관과 화성 코리요 강동우가 맞대결을 펼친다.

오는 24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15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독립리그 원톱 화성 코리요를 제압하기 위해 승부수를 띄운다.

이날 파이터즈의 강타자 박재욱은 첫 타석 뜬공을 만회하고자 한다. 하지만 의욕이 앞선 나머지 '욕망 스윙'이 튀어나와 버린다. 현재 파이터즈 타격 1위로 선수로서의 전성기를 노리고 있는 박재욱은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한번 집중력을 발휘해 스윙을 선보인다.

신재영에 이어 마운드를 지키는 유희관은 화성 코리요의 '마이크 트라웃' 강동우와 자존심이 걸린 맞대결을 펼친다. 강동우는 초구부터 위협적인 타격을 선보이며 유희관은 쉬운 공을 주지 않기 위해 치열하게 두뇌 싸움을 벌인다.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싶은 강동우와 진지한 유희관, 두 사람의 정면 승부의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성근 감독은 파이터즈 수비진을 대거 교체한다. 내야 알바즈 정훈, 신경헌, 임영기를 투입한 것. MVP를 받으면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알바생들은 파이터즈 정식 입성을 위해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한다.

'불꽃야구2'는 레전드 프로야구 은퇴 선수들의 꺼지지 않는 야구를 향한 열정을 담은 스튜디오 C1의 웹 예능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유튜브 채널 C1 스튜디오를 통해 공개된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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