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시즌 38호 홈런…최연소 40홈런까지 '-2'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22)이 KBO리그 최연소 40홈런을 향해 대포 두 발만을 남겼다.
김도영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방문 경기에서 시즌 38호 홈런을 쐈다.
또한 김도영은 이승엽이 1999년 달성했던 KBO리그 최연소 40홈런(22세 11개월 5일) 기록 경신에 더 다가섰다.
2003년 10월 2일생인 김도영은 다음 달 6일까지 홈런 2개를 추가하면 새로운 기록의 주인공이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척에서 홈런을 터트린 김도영 [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3/yonhap/20260823145651945obqg.jpg)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22)이 KBO리그 최연소 40홈런을 향해 대포 두 발만을 남겼다.
김도영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방문 경기에서 시즌 38호 홈런을 쐈다.
그는 1-0으로 앞선 3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키움 선발 전준표의 3구째 속구를 공략, 중앙 펜스를 넘겼다.
비거리 135m의 대형 홈런이었다.
김도영의 홈런은 19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 이후 4경기 만이다.
이 홈런으로 그는 2024년 기록했던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과 어깨를 나란히 했고, 리그 홈런 2위 오스틴 딘(LG 트윈스·32개)과 격차를 6개로 벌렸다.
또한 김도영은 이승엽이 1999년 달성했던 KBO리그 최연소 40홈런(22세 11개월 5일) 기록 경신에 더 다가섰다.
2003년 10월 2일생인 김도영은 다음 달 6일까지 홈런 2개를 추가하면 새로운 기록의 주인공이 된다.
4bu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삶] "입사동기와 카톡으로 직장상사 욕하다 그 상사한테 보냈네요" | 연합뉴스
-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출차 지연…"5시간째 제자리, 지옥 같아" | 연합뉴스
- "고깃집 천사 찾아요"…장애인손님 단체식사 결제하고 떠나 | 연합뉴스
- [소셜+] "할머니 보석함이 제일 힙해"…옥반지 이어 비녀에 꽂힌 2030 | 연합뉴스
- 에콰도르서 생중계 미사 중 대형 십자가 떨어져 사제 사망 | 연합뉴스
- 주한미군이 몰던 SUV 고속도서 전도… 카투사 1명 사망·1명 중상(종합) | 연합뉴스
- "아빠 꼭 다시 만나요"…순직소방관 영정앞에 놓인 딸 편지 | 연합뉴스
- 아파트 고층서 그릇 내던진 30대 여성 5일 만에 검거 | 연합뉴스
- 수중 최고 포식자 범고래·백상아리, 싸우면 누가 이길까 | 연합뉴스
- 약국서 '감기' 부르는 이기찬…뜻밖의 인기 속 우려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