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 11개·연수입 40억 전현무, 아직도 멀었다…저녁무 굴욕 4년 만에 또 ('사당귀')

장우영 2026. 8. 2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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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또 이름 굴욕을 당한다. 에스파 지젤로부터 '저녁무'로 불리며 체면을 구긴 지 약 4년 만에 또 이름 흑역사가 탄생했다.

약 11개 고정 예능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연 수입 약 40억 원에 KBS 연예대상과 MBC 연예대상 등을 휩쓸며 대한민국 대표 MC가 된 전현무는 뜻밖의 이름 공격과 굴욕에 "저 전무 아니고 전현무입니다"라고 울컥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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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공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또 이름 굴욕을 당한다. 에스파 지젤로부터 ‘저녁무’로 불리며 체면을 구긴 지 약 4년 만에 또 이름 흑역사가 탄생했다.

23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치 명인 박미희 대표의 일상이 그려진다.

김치 명인이자 식품가공명장인 박미희 대표는 앞서 “22년째 김치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대기업 김치를 론칭하고 홈쇼핑에서도 재구매율 1위, 김치 판매율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박미희 대표는 정지선 대표에게 자신의 전매특허인 조기김치를 선물하고 싶다면서 “셰프님에게 드려야 내가 잘 담갔는지 못 담갔는지 정확하게 인정받을 것 같다”고 ㅂ말했다.

이 가운데 박미희 대표는 “전무 씨한테 보내봤자 그냥 ‘김치구나’ 하고 드실 거 아니냐”고 말했다. 알고보니 전현무를 ‘전무’라고 말한 것.

약 11개 고정 예능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연 수입 약 40억 원에 KBS 연예대상과 MBC 연예대상 등을 휩쓸며 대한민국 대표 MC가 된 전현무는 뜻밖의 이름 공격과 굴욕에 “저 전무 아니고 전현무입니다”라고 울컥해 웃음을 자아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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