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젠지미 글로벌 각인‥데뷔 첫 ‘TIMA’서 멜론 뮤직 초이스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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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키키가 글로벌 무대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데뷔 후 처음으로 오른 TIMA 무대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키키는 소속사를 통해 "TIMA 무대에 처음 오르게 되어 영광인데, '멜론 뮤직 초이스'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라며 "언제나 곁에서 응원해 주는 티키(공식 팬클럽명)와 키키의 가능성을 믿고 선택해 주신 리스너 여러분 덕분에 받은 값진 상인 만큼, 앞으로도 키키만의 다채롭고 유쾌한 음악과 무대로 계속해서 기대되는 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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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키키가 글로벌 무대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키키는 8월 22일(현지시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텐센트 뮤직의 ‘TME live International Music Awards 2026(이하 ‘2026 TIMA’)’에서 ‘멜론 뮤직 초이스(Melon Music Choice)’상을 받았다.
데뷔 후 처음으로 오른 TIMA 무대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키키는 소속사를 통해 “TIMA 무대에 처음 오르게 되어 영광인데, ‘멜론 뮤직 초이스’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라며 “언제나 곁에서 응원해 주는 티키(공식 팬클럽명)와 키키의 가능성을 믿고 선택해 주신 리스너 여러분 덕분에 받은 값진 상인 만큼, 앞으로도 키키만의 다채롭고 유쾌한 음악과 무대로 계속해서 기대되는 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키키는 '404 (New Era)'와 신곡 'Pop Off Pop Off' 무대를 연달아 꾸미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Y2K 감성에 젠지 특유의 무드를 녹여낸 색다른 매력을 펼쳤다.
데뷔곡 'I DO ME'로 미국 롤링스톤의 주목을 받고 신인상을 싹쓸이한 키키는 미니 2집 타이틀곡 '404(New Era)로 음원 차트와 음악방송 1위를 싹쓸이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이어 발매한 미니 3집 타이틀곡 'Pop Off Pop Off' 역시 포브스 등 외신의 조명을 받으며 글로벌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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