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친일 논란' 곤혹 정해인, 홍보는 계속된다…석양 아래 선 블랙 슈트핏

임채령 2026. 8. 2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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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해인의 감성적인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해변에 서서 석양이 드리운 바다를 배경으로 블랙 슈트와 화이트 셔츠를 착용한 모습을 보여준다.

다음 사진에서는 정해인이 바다를 향해 등을 돌린 채 수평선을 바라보고 있다.

팬들은 "선물이 끝도없다", "늘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게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정해인과 석양 완벽한 조합"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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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정해인 인스타그램

배우 정해인의 감성적인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해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엿같은사랑"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해변에 서서 석양이 드리운 바다를 배경으로 블랙 슈트와 화이트 셔츠를 착용한 모습을 보여준다. 수평선 위로 낮게 걸린 해가 바다 위에 길게 반사되고 있고, 정해인은 한쪽으로 몸을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서 있어 따뜻한 노을빛과 어우러진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정해인 인스타그램


다음 사진에서는 정해인이 바다를 향해 등을 돌린 채 수평선을 바라보고 있다. 잔잔하게 밀려오는 파도와 해가 비추는 물결이 화면을 채우고 있으며, 양손을 주머니에 넣은 자연스러운 뒷모습이 고요한 풍경과 함께 담겨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한다.

마지막 사진에서 정해인은 같은 장소에서 석양을 바라보는 뒷모습이 이어진다. 바다 위로 길게 이어진 햇빛과 맑은 하늘, 왼편의 바위 해안이 함께 담겼고, 검은 슈트 실루엣이 노을 풍경과 대비를 이루며 한 폭의 풍경 사진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사진 = 정해인 인스타그램


팬들은 "선물이 끝도없다", "늘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게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정해인과 석양 완벽한 조합"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전했다.

앞서 정해인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장태하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났으나 상대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 때문에 홍보 활동 등을 최소화 한 바 있다.

한편 1988년생으로 38세인 정해인은 '러브 바이러스'를 통해 배우 신세경과 호흡을 맞춘다. '러브 바이러스'는 고소득 엘리트 남녀가 9년간 연애 후 결혼을 앞두고 서로에게 '예방주사'를 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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