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도훈, '음악중심' MC 하차…마지막 방송에 멤버들 깜짝 등장

김설 2026. 8. 23. 10: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투어스(TWS) 도훈이 약 1년 5개월간 진행을 맡아온 MBC '쇼! 음악중심' MC 활동을 마무리했다.

도훈은 지난 22일 방송을 끝으로 '쇼! 음악중심' MC 자리에서 하차했다.

마지막 방송에는 TWS 멤버들이 깜짝 등장해 도훈의 MC 활동 종료를 축하했다.

한편 도훈이 속한 TWS는 지난 4일 일본 두 번째 싱글 'SODA SODA'를 발매하고 현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 싱글 발매 및 아시아 투어 진행
출처:MBC ‘쇼! 음악중심’

(MHN 김설 기자) 그룹 투어스(TWS) 도훈이 약 1년 5개월간 진행을 맡아온 MBC ‘쇼! 음악중심’ MC 활동을 마무리했다.

도훈은 지난 22일 방송을 끝으로 ‘쇼! 음악중심’ MC 자리에서 하차했다. 지난해 3월 1일 처음 마이크를 잡은 이후 약 1년 5개월 동안 매주 시청자들과 만나며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도훈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미소로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이며 ‘도훈중심’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MC 활동 기간 동안 소녀시대의 ‘Kissing You’ 스페셜 무대를 비롯해 스페셜 MC로 출연한 영재, 지훈, 경민 등과 호흡을 맞추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마지막 방송에는 TWS 멤버들이 깜짝 등장해 도훈의 MC 활동 종료를 축하했다. 멤버들은 꽃다발과 졸업장, 감사패를 전달하며 마지막 방송에 의미를 더했다. 방송 직후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상위권에는 ‘도훈중심’이 오르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도훈은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그는 “매주 토요일 42(팬덤명)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가장 행복했고, 늘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며 “응원해 주신 팬들과 많은 경험을 쌓게 해준 제작진, MC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도훈이 속한 TWS는 지난 4일 일본 두 번째 싱글 ‘SODA SODA’를 발매하고 현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서울에서 시작한 아시아 투어 ‘24/7:FOR:YOU’를 통해 일본 후쿠오카(8월 28~30일), 효고(9월 4~6일), 가나가와(9월 12~13일)를 비롯해 마카오, 방콕, 싱가포르, 가오슝 등 8개 도시에서 총 15회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