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지상렬 팬이지만 피처링은 절대 거절 “돈 5만원 계약금 경악”(살림남)[결정적장면]

이슬기 2026. 8. 23.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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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이 지상렬 피처링을 거절했다.

이날 지상렬은 '살림남2' 촬영 현장을 급습해 은지원, 이요원, 박서진, 환희에게 피처링을 요구했다.

하지만 평소 지상렬의 팬을 자처했던 이요원은 오히려 선을 그었다.

지상렬이 돈을 더 꺼내자, 이요원은 "보양식 사드세요"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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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요원이 지상렬 피처링을 거절했다.

8월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2')에는 피처링 가수를 찾아나선 GC해머 지상렬이 그려졌다.

이날 지상렬은 '살림남2' 촬영 현장을 급습해 은지원, 이요원, 박서진, 환희에게 피처링을 요구했다. 하지만 은지원은 "랩은 형이 해야지"라며 자신도 래퍼라는 이유로 선을 그었다.

은지원이 적극 추천한 건 다름아닌 이요원이었다. 지상렬과 팀을 이뤄 새로운 매력을 전하라는 것. 지상렬은 신이 나 "선덕렬"이라는 팀 명도 정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하지만 평소 지상렬의 팬을 자처했던 이요원은 오히려 선을 그었다. "바쁘다" "시간이 없다"라는 이유도 쏟아져 나왔다. 결국 지상렬이 꼬깃꼬깃한 계약서와 돈 5만 원 계약금을 꺼내자 그는 크게 놀랐다.

지상렬이 돈을 더 꺼내자, 이요원은 "보양식 사드세요"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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