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현호 신곡 홍보 현장에 아내 은가은 깜짝 등장…넘치는 부부애

김민영 기자 2026. 8. 22. 22: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현호의 신곡 홍보 현장에 동료 가수이자 아내인 은가은이 깜짝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현호가 자신의 신곡을 직접 홍보하기 위해 길거리로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현호는 신곡 홍보를 위해, 아내 은가은에게 알리지 않고 휴게소와 노래교실을 찾았다.

하지만 노래교실 막바지에 은가은은 딸을 안고 노래교실을 깜짝 방문해 박현호를 응원했고, 박현호는 아내의 등장에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살림하는 남자들' 22일 방송
KBS2 '살림하는 남자들' 갈무리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박현호의 신곡 홍보 현장에 동료 가수이자 아내인 은가은이 깜짝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현호가 자신의 신곡을 직접 홍보하기 위해 길거리로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현호는 신곡 홍보를 위해, 아내 은가은에게 알리지 않고 휴게소와 노래교실을 찾았다. 그는 어머니들에게 직접 가사를 적은 종이를 전달하며 적극적으로 신곡을 알렸다.

이어 신곡 '한 잔 하러 갑시다'를 선보이며 어머니들과 함께 노래를 불렀다. 뜨거운 호응에 박현호 역시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다.

특히 박현호는 아내에게 비밀로 홍보에 나선 이유에 대해 "남편으로서 창피해서 숨고 싶었다"며 "위로받고 싶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하지만 노래교실 막바지에 은가은은 딸을 안고 노래교실을 깜짝 방문해 박현호를 응원했고, 박현호는 아내의 등장에 놀란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의 부부애가 빛난 현장이었다.

minyoung392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