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루키' 김예건, 유럽으로 향한다…세르비아 즈베즈다 이적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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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전북의 신예 김예건의 유럽 진출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축구계에 따르면 전북은 22일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가 속한 세르비아 프로축구 츠르베나 즈베즈다와 김예건의 이적 협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예건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전북과 울산의 '현대가 더비'에서 고별전을 치를 전망입니다.
2008년 8월생인 김예건은 전북 구단 최초로 고교 재학 중 정식 프로계약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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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누비는 김예건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2/newsy/20260822203909269aurx.jpg)
프로축구 전북의 신예 김예건의 유럽 진출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축구계에 따르면 전북은 22일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가 속한 세르비아 프로축구 츠르베나 즈베즈다와 김예건의 이적 협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예건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전북과 울산의 '현대가 더비'에서 고별전을 치를 전망입니다.
2008년 8월생인 김예건은 전북 구단 최초로 고교 재학 중 정식 프로계약을 맺었습니다.
지난달 11일 울산전에서 17세 11개월 4일의 나이로 프로 데뷔골까지 터트려 '7월 이달의 골'을 수상했고, 이후 꾸준히 출전 기회를 잡으며 올 시즌 8경기 1골을 기록했습니다.
김예건은 울산전을 마친 뒤 수일 내로 세르비아로 출국해 현지에서 이적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김예건 #즈베즈다 #세르비아 #설영우 #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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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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