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경남 수해 현장 점검…"지원 총력"

2026. 8. 2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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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어제(21일) 경남 거제시의 집중호우 피해 농가를 찾아 영농 재개에 필요한 지원사항을 점검했습니다.

강 회장은 피해 농가와 지역 농축협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범농협 차원의 후속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농협은 피해 농가에 영양제 공급과 방제, 중장비 운용, 농기계 수리 등을 지원하고, 피해 포도 농가를 위한 특판 행사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농작물 재해보험 피해 조사도 신속히 진행하고, 이재민을 위한 현장 긴급 지원도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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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어제(21일) 경남 거제시의 집중호우 피해 농가를 찾아 영농 재개에 필요한 지원사항을 점검했습니다.

강 회장은 피해 농가와 지역 농축협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범농협 차원의 후속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농협은 피해 농가에 영양제 공급과 방제, 중장비 운용, 농기계 수리 등을 지원하고, 피해 포도 농가를 위한 특판 행사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농작물 재해보험 피해 조사도 신속히 진행하고, 이재민을 위한 현장 긴급 지원도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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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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