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인생, 배낭 메라"…전현무 힐링 여행에 '나혼산' 시청률도 터졌다

곽명동 기자 2026. 8. 2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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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나의 유일한 활력소이자 도파민"
콜사이 호수 최고 시청률 8.2% 치솟아
전현무./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전현무가 카자흐스탄 여행에 대한 깊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22일 개인 SNS 계정에 "어찌 보면 참 짧은 인생. 조금만 용기를 내어 쳇바퀴에서 살짝 빠져나오면, 몰랐던 세상과 일찍이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을 마주하게 된다. 이것저것 생각하지 말고 배낭을 메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카자흐스탄의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휴식을 취하며 힐링을 즐기는 모습이다.

전현무./소셜미디어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행 경비 알려주세요", "저도 가고 싶어요", "너무 부러워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수도권 시청률 6.6%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핵심 소비층인 2054 시청률 역시 3.4%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전현무가 귀국 20시간을 남겨두고 290km를 달려 도착한 콜사이 호수를 바라보며 아침 식사를 즐기는 장면은 최고 시청률 8.2%까지 치솟았다.

전현무는 방송에서 "여행이 나의 유일한 활력소이자 도파민"이라며 여행 예찬론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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