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팬덤 약 1억…거제 수해에 이어진 기부 행렬
전혜진 2026. 8. 2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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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폭우 피해 복구를 위해 스타와 팬덤, 기업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리센느가 5천만 원을 기부했고, 팬덤 '리마인'도 별도 모금을 진행해 19일 오전 기준 약 4천35만 원이 모였다. 이성경 5천만 원, 이혜영 3천만 원, 쵸비 정지훈 3천만 원, 채종협과 박서진이 각각 1천만 원을 기부했다.
G마켓 3억 원, IBK기업은행 2억 원 등 국내 기업들의 기부와 긴급구호 지원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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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폭우 피해 복구를 위해 스타와 팬덤, 기업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리센느가 5천만 원을 기부했고, 팬덤 ‘리마인’도 별도 모금을 진행해 19일 오전 기준 약 4천35만 원이 모였다. 리센느 광고 모델 기업도 1천만 원을 보탰다. 이성경 5천만 원, 이혜영 3천만 원, 쵸비 정지훈 3천만 원, 채종협과 박서진이 각각 1천만 원을 기부했다.
G마켓 3억 원, IBK기업은행 2억 원 등 국내 기업들의 기부와 긴급구호 지원도 이어지고 있다. 수해 현장에서는 자원봉사와 함께 삼성전자서비스·LG전자서비스가 침수 가전제품 무상 점검·수리를 지원하고 있다.
전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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