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구글 출신 AI칩 전문가 영입…자체 반도체 개발 '속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의 개발사인 앤트로픽이 구글 자체 반도체 개발 사업을 이끌어온 전문가를 영입했다. 앤트로픽의 AI칩 개발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구글의 자체 AI칩인 텐서처리장치(TPU) 사업을 이끌었던 아미르 살렉을 영입했다.
앤트로픽은 자체 AI칩 개발을 추진 중으로, 개발 초기 작업에 착수했으며 잠재적인 생산 파트너인 삼성전자와 관련 논의도 진행한 것으로 최근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의 개발사인 앤트로픽이 구글 자체 반도체 개발 사업을 이끌어온 전문가를 영입했다. 앤트로픽의 AI칩 개발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구글의 자체 AI칩인 텐서처리장치(TPU) 사업을 이끌었던 아미르 살렉을 영입했다. 살렉은 지난 2022년까지 구글에서 일하면서 1~7세대 TPU 개발을 주도했던 인물로, 구글 전에는 엔비디아에서도 8년간 근무했던 반도체 전문가다.
앤트로픽은 자체 AI칩 개발을 추진 중으로, 개발 초기 작업에 착수했으며 잠재적인 생산 파트너인 삼성전자와 관련 논의도 진행한 것으로 최근 알려졌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박성완 기자 pswwang@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디세이' 영화 보다가 고성 다툼에 상영 중단…무슨 일?[뉴스럽다]
- "물어뜯은 흔적까지"…알몸 난동 엽기 살인마 정재환 민낯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의원직 이어 변호사 자격도 잃어
- 삼성전자, '국내 최대 주주환원' 발표…올해만 90조~110조 규모
- 李대통령, 노웅래 무죄에 "무고한 국민 희생 없는 나라 만들 것"
- 이란 대통령 "우리가 힘 갖추고 있는 지금 미국과 전쟁 끝내야"
- '비장횡사', '당협 물갈이'…장동혁 당권 연장 포석?
- 하루 65만 톤 물 공급 문제 없다?…팩트체크 해 보니[기후로운 경제생활]
- 李, 첫 '반부패' 장관회의서 "부패 청산엔 여야·내편 네편 없다"
- 李대통령, 25일 與 신임 지도부 초청 만찬…'당청화합' 가속페달